숫자로 말하면요
17년
한눈 안 팔고 화면만 만든 시간
105+
끝까지 책임진 프로젝트
75+
다시 찾아준 고객사
디지털 사이니지 · IPTV · 키오스크
로비의 안내판부터 매장의 메뉴판, 회사의 사내방송까지.
17년째, 화면 뒤에서 일하는 사람들. 엠넥스입니다.
단말기 따로, 서버 따로, 관리 프로그램 따로.
화면 하나 바꾸는 데 업체가 셋씩 필요하다면, 그건 좀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엠넥스는 전부 직접 만듭니다.

전국의 광고판과 안내판을 웹에서 한 번에 운영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이에요.

PC, TV, 모바일 어디로든 흐르는 사내방송·IPTV 시스템. 우리 회사만의 방송국이죠.


X10·M10 셋톱박스와 키오스크. 소프트웨어에 꼭 맞게 직접 설계한 장비들이에요.
한눈 안 팔고 화면만 만든 시간
끝까지 책임진 프로젝트
다시 찾아준 고객사
반도체 공장부터 병원, 시청, 백화점까지. 화면이 있는 곳엔 대부분 있었습니다.

견적이든 상담이든, 하루 안에 답합니다.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