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따로, 소프트웨어 따로 사면 책임도 따로가 됩니다. 엠넥스는 단말기·서버·CMS를 한 팀이 만들고, 한 팀이 책임집니다. 반도체 사업장부터 병원, 시청까지 75개 고객사가 그 차이를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