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넥스는 디지털 사이니지와 사내방송을 위한 시스템입니다.
단말기, 서버, CMS가 처음부터 하나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단말기 하드웨어부터 서버, 관제 콘솔까지. 외주 조합이 아니라 하나의 팀이 설계한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24시간 도는 화면은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원격 진단과 자동 복구가 기본값입니다.
폐쇄망, 보안 요건, 특수 해상도. 만든 사람이 직접 고치니까 커스터마이징이 빠릅니다.
구축하고 끝이 아니라 유지보수까지. 17년간 105개 프로젝트가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카카오, 이마트, 현대카드, 삼성서울병원, 국민건강보험, 안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