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의 메뉴판부터 공장의 방송까지.
엠넥스는 17년째 화면으로 공간과 사람을 잇습니다.
화면과 방송, 한 분야만 파온 시간
대기업부터 시청까지, 완료한 프로젝트
엠넥스를 다시 선택한 고객사

전국의 사이니지를 웹에서 한 번에 운영하는 플랫폼. 편성하고, 배포하고, 지켜봅니다.

우리 조직만의 방송국을 만드는 IPTV·사내방송 시스템. PC, TV, 모바일 어디로든.

소프트웨어와 한 몸으로 설계한 방송 전용 셋톱박스. 24시간 무중단이 기본입니다.

안내, 접수, 발권을 대신하는 무인 단말. 병원과 관공서에서 매일 일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