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여는 화면,
엠넥스가 만들어요

병원 로비의 안내판, 자주 가는 매장의 메뉴판, 회사의 아침 방송.
매일 스쳐 가는 그 화면들 뒤에, 17년째 엠넥스가 있어요.

엠넥스 사옥

화면 하나에도 여러 회사가 얽히면 관리가 어려워져요.그래서 엠넥스는 단말기와 서버, 관리 프로그램까지 전부 직접 만들어요. 문제가 생기면 한 곳에만 연락하면 되고, 바꾸고 싶은 게 있으면 만든 사람이 직접 고쳐드려요.

엠넥스가 만드는 것들

SignAir

SignAir

매장과 로비의 화면을 멀리서도 한 번에 관리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예요.

M-Cast

M-Cast

우리 회사, 우리 병원만의 방송을 만드는 사내방송·IPTV 서비스예요.

키오스크

키오스크 & 셋톱박스

X10·M10 셋톱박스부터 무인 키오스크까지, 화면을 움직이는 기계들이에요.

이런 곳에서 만나요

X10 셋톱박스
반도체 공장에서

수천 명이 보는 사내방송도
끊김 없이, 매일

대형 사업장의 사내방송과 안내 화면이 24시간 돌아갑니다. 장애가 나면 큰일 나는 곳일수록, 직접 만든 장비가 믿을 만해요.

키오스크
병원과 시청에서

처음 온 사람도
헤매지 않게

접수하고, 길을 찾고, 순서를 기다리는 일. 화면과 키오스크가 대신하면 직원도 방문객도 편해져요.

17년화면만 만들어온 시간
105+함께한 프로젝트
75+다시 찾아준 고객
MNEX 고객사 로고

우리 동네, 우리 회사 화면도
바꿔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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